공연
공연 / Peerformance
HEME > 공연 > 전통연희
  • 작품소개
  • 전통연희와 현대 종합예술을 무대에서 한눈에 즐기고 나눌 수 있도록 구성한 작품이다. 재즈,전자음악과 같은 현대음악과 전통연희 요소들이 각기 다른 매력과 함께 하나의 소리와 울림을 만들었다.
  • 프로그램 내용
  • 1막 소리공감

    하늘의 소리 - (단소 최여영)
    우리나라 전통 관악기 단소가 들려주는 신비한 하늘의 소리 단소의 청아한 선율은 듣는 이로 하여금 신비스러운 매력으로 빠져들게 한다.

    Rhythm 공감 - (설장구 박영훈, 이재식, 이승환, 박경돈)
    설장구와 드럼이 만들어 내는 리듬과 소리의 조화, 비를 연상케하는 화려한 비트의 설장구, 가슴을 울리는 베이스의 깊이는 과연 어떻게 어우러지고 하나가 되어 갈까?

    나비를 놓아 주다 - (작곡 강성오, 무용 김동혁, 유지혜, 가야금 김희정, 대금 최여영)
    이제는 낮이 된 밤에 달빛을 그린다. 내마음속 텅 빈 바람의 계곡, 그동안 내가 버리지 못했던 그 사람의 향기가 바람을 돌아, 그 사람에게 다시 되돌아가길 바란다.

  • 2막 같이가치

    설장구 - (장구 성남진)
    섬세한 장구가락과 다양한 몸짓, 발짓과 춤의 조화로 이루어진 작품, 힘과 부드러움의 극치를 이룬 스승의 춤사위는 빼어나고 아름답기 그지없다.

    두드림 - (모듬북 박경돈, 김양호)
    휘모리장단의 두드림과 라틴퍼커션의 조합, 그리고 강원도 대표 토리 메나리가 같이 어울려 현대와 전통의 흥을 함께 한다.

    바다배꼽 - (가야금 김희정, 태평소 강영구, 소금 최여영, 대피리 윤광현, 해금 황청하, 신디사이저 류진선, 드럼 김성회, 퍼커션 차효진)
    어릴 적 바닷가 추억의 싱그러움을 표현한 창작기악 연주곡, 우리장단인 휘모리와 서양 펑키리듬이 함께 어우러지는 타악과 전통기악의 만남.

    우리님 아리랑, 같이가치 - (노래 장미애)
    우리 멋에 흥과 그리움을 담아낸 창작국악가요, 님을 향한 마음은 하일 없고 님을 향한 그리움은 하늘에 닿으니 그대 오신다던 날에 부디 무탈하게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나이다. 남녀간의 사랑을 주제로한 사모곡의 형태를 띈 국악가요.

    3막 신명, 魂(혼)

    신명 & 연희 놀음
    판에서 나온 연희, 신명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연희춤. ‘악가무’가 함께하는 전통연희판.

    모듬북 퍼포먼스 魂(혼)
    웅장한 대고와 화려한 모듬북 소리로 신명의 혼을 담은 작품이다. 전통북의 다양한 장단과 리듬의 유희를 웅장하고 화려한 포퍼밍으로 구성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