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공연 / Pe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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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품소개
  • 메나리 뱀이 된 종쟁이는 강원도 원주에 전해 내려오는 꿩 설화를 토대로 만든 작품이며 타악 퍼포먼스, 춤과 소리를 국악관현악과 함께 극으로 풀어가는 전통타악연희극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정직과 올바름의 마음과 자세를 권선징악의 교훈을 담고 있다.
  • 시놉시스
  • 깊은 산에서 도를 닦는 스님이 혼탁해진 중생들의 삶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종을 만들기로 한다. 성실하고 효성이 지극하며 생명을 존중하는 사내를 찾아 종을 만들게 한다. 사내는 거푸집을 만들고 온갖 정성을 들여 종을 만든다. 마지막으로 쇳물을 붇는 순간 스님이 건낸 금붙이를 본 사내는 마음이 흔들려 쇳물에 넣어야 할 금을 빼돌린다. 종이 완성되어 시종을 하는데 소리가 나지 않는다. 그리고 천둥번개와 함께 사내는 하늘의 저주를 받아 뱀으로 변한다. 종이 울여야만 종쟁이 사내는 뱀에서 다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하늘의 계시를 듣게 되는데...
  • 작품소개
  • 전통연희요소에 도깨비 설화와 민속놀이 소재 중 지게놀이를 접목하여 현대인들이 공감하기 쉽게 구성을 하였으며 북의 울림을 통해 기상을 드높이고 대규모 상모퍼포먼스 재구성한 창작 작품이다.
  • 시놉시스
  • 깊은 산속 돗가비 마을에 한해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는 기원제가 열려 많은 돗가비들이 저마다의 소원을 빈다. 사회가 문명화 되면서 점점 사람과의 왕래가 끊어진 돗가비들은 좋아하던 묵을 먹기 힘들게 되었다. 그래서 묵을 찾아서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나설 것을 결심한다.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여행을 떠나는 돗가비들 전국팔도에서 묵을 제일 잘 만든다는 묵쟁이 할멈집에 도착했으나 묵쟁이 할멈은 몸이 아파 묵을 만들 수가 없게 되었다. 묵을 먹기 위해 돗가비들은 묘책을 궁리하는데...